박석민, 친정팀에 비수 꽂았다 시즌 3호째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6.04.12 19: 56

박석민(NC)이 시즌 3호 아치를 쏘아 올렸다. 박석민은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 5번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박석민은 4회 선두 타자로 나서 삼성 선발 윤성환에게서 좌월 솔로 아치를 빼앗았다. 비거리는 120m. /what@osen.co.kr
[사진] 대구=최규한 기자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