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G 연속 결장 김현수,'아쉬움 묻어나는 표정'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16.04.20 11: 21

김현수(28,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3경기 연속 결장했다. 팀은 다시 2연패에 빠졌다.
볼티모어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파크 앳 캠든야즈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서 3-4로 패했다. 2연패를 끊은 직후 다시 2연패를 당한 볼티모어는 8승 4패가 됐다.
9회말 볼티모어 김현수가 아쉬운 듯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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