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내야수 루이스 히메네스가 솔로포로 팀에 귀중한 추가점을 뽑았다.
히메네스는 20일 잠실 NC전에 5번 타자겸 3루수로 선발 출장, 8회말 박민석을 상대로 좌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이 홈런으로 LG는 6-3으로 NC에 도망갔고, 히메네스는 시즌 6호 홈런을 기록했다. 이 홈런으로 히메네스는 리그 홈런 부문 1위 자리를 사수했다. / drjose7@osen.co.kr

[사진] 잠실 = 최규한 기자 dreamer@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