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송구 던지는 리카드,'너무 긴장했나'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16.04.21 09: 34

21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경기, 1회초 1사 1루 토론토 바티스타의 안타때 볼티모어 리카드 좌익수가 3루로 악송구를 던지고 있다.
한편 김현수(28,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5경기 연속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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