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리터 감독,'박병호 솔로포, 이제 추격해볼까?'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16.05.01 04: 23

1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필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경기, 4회말 2사 미네소타 박병호가 홈런을 날리고 몰리터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박병호는 이날 경기서 1루수로 나선다. 타순은 그대로 5번. 중심타선은 조 마우어(지명타자)-미겔 사노(우익수)-박병호로 구성됐다.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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