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척 박병호,'어제 하루 쉬었더니 컨디션 좋아요'
OSEN 박준형 기자
발행 2016.05.11 07: 38

11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필드에서 열리는 2016 메이저리그 미네소타와 볼티모어의 경기에 앞서 미네소타 박병호가 훈련을 마친뒤 코치를 향해 엄지손가락을 보이고 있다.
박병호(30, 미네소타 트윈스)는 그대로 선발 출장하고, 김현수(28,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벤치에서 대기한다.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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