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호(미네소타)가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박병호는 28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시애틀과의 원정 경기에 7번 1루수로 선발 출장, 안타 1개를 추가하며 3경기 연속 안타를 질주했다.
박병호는 6-2로 앞선 6회 1사 주자없는 가운데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섰고 시애틀 선발 펠릭스 에르난데스와 8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내야 안타를 빼앗았다. 하지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에는 실패.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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