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의 고급진 발야구, '틈을 놓치지 않고 한 베이스 더'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16.06.29 19: 57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4회초 1사 1루 상황 박민우의 우전 안타 때 주자 이종욱이 3루까지 내달려 세이프(사진 위), 그 사이 3루 송구를 틈타 타자 주자 박민우도 2루까지 내달려 세이프되고 있다.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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