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노, '동점골의 주인공은 바로 나'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16.06.29 20: 02

18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클래식 2016' FC 서울과 성남 FC의 경기, 전반 성남 티아고가 서울 유상훈 골키퍼를 제치고 동점골을 성공시키며 기뻐하고 있다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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