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차니' 하승찬, '맡겨만 주세요'
OSEN 고용준 기자
발행 2016.07.15 20: 05

15일 오후 서울 상암 OGN e스포츠 전용경기장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와 KT 롤스터의 서머시즌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6연패에 빠진 진에어와 3연패로 3강 구도에서 한 발 물러선 KT가 연패 탈출을 걸고 한 판 승부를 벌인다. '하차니' 하승찬이 3세트에 임하고 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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