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인, 유희관 상대 시즌 마수걸이 솔로포
OSEN 조인식 기자
발행 2016.08.02 18: 37

 손주인(33, LG 트윈스)이 시즌 첫 홈런을 터뜨렸다.
손주인은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팀이 0-0으로 맞서고 있던 1회초 1사에 나와 유희관을 상대로 볼카운트 1B에서 2구째를 공략해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뽑아냈다. 자신의 시즌 1호 홈런. /nic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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