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차도,'현수가 나 때려요'
OSEN 백승철 기자
발행 2016.09.04 09: 00

4일(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뉴욕 양키스의 경기 시작전 마차도와 김현수가 장난을 치고 있다. / baik@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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