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 '발이 뭔가 불편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16.09.04 19: 43

4일(한국시간) 오후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시리아전을 앞두고 말레이시아 세렘반에 위치한 말레이시아 이슬람 과학대학교 트레이닝 필드에서 훈련을 가졌다.
한국영이 훈련 도중 발을 트레이너와 살피고 있다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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