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플레이 수비 펼치는 삼성 유격수 김재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16.09.29 17: 17

29일 오후 경남 마산야구장에서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더블헤더 1차전이 열렸다.
6회말 무사 1루 상황 김준완의 병살타 때 삼성 유격수 김재현이 주자 박민우를 포스아웃 시킨 뒤 1루로 송구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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