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와 스컬, 하하가 한 무대에 선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합동콘서트를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30일 공연계에 따르면 터보와 스컬이 오는 11월 19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콘서트를 연다.
최근 이들은 바쁜 일정을 쪼개가며 공연을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는 전언. 특히 김종국과 하하는 SBS ‘런닝맨’에 함께 출연하며 두터운 친분을 자랑해 이 공연에서도 좋은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터보는 지난해 12월 재결합해 새 정규 앨범을 발표하고 가요계로 컴백했으며, 스컬&하하는 지난 7월 싱글앨범 ‘웃지마’를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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