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김강우, '승리 거둔 기성용 향한 손인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16.10.06 22: 47

위기에 빠진 한국을 구한 해결사는 손흥민(24, 토트넘)이었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6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A조 3차전에서 손흥민의 결승골에 힘입어 카타르에 3-2로 대역전승을 거뒀다. 2승 1무를 기록한 한국은 승점 7점을 기록, 조 선두로 올라섰다.
경기 종료 후 기성용을 응원 온 아내 한혜진과 형부 김강우가 인사를 전하고 있다.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