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어트,'어서 잡아!'
OSEN 민경훈 기자
발행 2016.10.29 14: 35

29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한국시리즈 1차전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2회말 2사 주자 2루 두산 에반스 타석에서 와일드피칭을 범한 NC 선발 스튜어트가 달려나오고 있다./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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