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대한항공, '네트 위 양보 없는 접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16.12.14 20: 05

14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 대한항공의 경기가 열렸다.
1세트, 우리카드 김광국과 대한항공 최석기-신영수가 네트 위에서 공격을 펼치고 있다.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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