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키김이 가족과 화목한 한 때를 공개했다.
리키김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와 몬스터들 잘하고 있네"라는 글과 함게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키김의 아내 류승주와 그의 자녀들인 태린과 태오, 막내 태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따스한 햇살 아래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제 봐도 보기 좋은 가족이다", "태라 많이 컸네", "태오 너무 귀여워" 등 훈훈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 jsy901104@osen.co.kr
[사진] 리키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