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리피 감독, '눈 뗄 수 없는 훈련'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17.03.22 17: 26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한국과의 경기를 앞두고 22일 오후 중국 허룽 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마르첼로 리피 감독이 중국 대표팀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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