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러버스 앤 베어' 데인 드한 "韓 개봉, 설렌다"
OSEN 장진리 기자
발행 2017.03.23 08: 01

데인 드한이 한국 관객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다.
영화 '투 러버스 앤 베어'의 주연을 맡은 데인 드한은 자신의 SNS를 통해 개봉을 앞두고 한국 팬들을 향한 애정 어린 메시지를 남겼다. 
데인 드한은 "'투 러버스 앤 베어'가 오는 30일 한국에서 개봉된다"며 "한국 관객들이 이 영화를 보게 돼 정말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그는 하트와 태극기 모양의 이모티콘을 함께 게재하며 작품과 팬들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투 러버스 앤 베어'는 지우고 싶은 과거를 안고 살아가던 로만(데인 드한)이 세상과 동떨어진 북극의 작은 마을에서 자신과 닮은 루시(타티아나 마슬라니)라는 여인을 만나 모든 것을 내던진 채 예측할 수 없는 눈보라와 같은 사랑에 빠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감성 멜로. 오는 30일 개봉 예정이다. /mari@osen.co.kr
[사진] '투 러버스 앤 베어'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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