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해' 전소민, 이준에게 고백.."안 배우님 좋아해요"
OSEN 정준화 기자
발행 2017.07.22 20: 18

'아버지가 이상해' 정소민이 이준에게 고백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극본 이정선 연출 이재상)에서는 안중희(이준 분)에게 고백하는 변미영(정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변미영은 안중희에게 "안배우님 좋아해요"라고 고백을 했다. 이에 안중희는 "뭐라고 했어? 나 좋아한다고?"라고 되물었고, 놀란 변미영은 "아니요, 아니에요"라고 답한 뒤 도망쳤다. 

현재 변미영은 안중희가 자신의 이복 오빠라고 생각하고 있는 상황. 갑작스럽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해 버린 그는 놀라 잠을 이루지 못했고, 새벽 일찍 집을 도망치듯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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