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우마왕 카리스마"..차승원, 흑백 뚫은 독보적 남성美
OSEN 김나희 기자
발행 2017.10.27 09: 05

배우 차승원이 독보적인 남성미를 뽐냈다.
차승원은 최근 패션매거진 엘르와 진행한 화보에서 한층 깊어진 눈빛과 완벽한 수트핏을 선보였다. 특히 화보 속 젠틀하면서도 깊이 있는 분위기는 새 드라마를 통해 만나게 될 차승원표 캐릭터를 기대하게 만든다.
고대소설 서유기를 현대물로 재해석한 tvN 새 드라마 '화유기'에서 차승원이 맡은 우마왕 역은 국내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회사의 수장이자 연예계 최고의 스타로 대체 불가능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화보와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차승원은 "많은 사람들이 배우의 연기를 통해 현재 삶에 희망적인 기운을 얻길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 배우는 좋은 작품을 만나 설득력 있는 연기를 보여줘야 한다. 훗날 사람들에게 착실하게 좋은 작품을 보여준 좋은 배우로 기억됐으면 좋겠다"라며 자신의 연기 철학을 진지하게 전했다.
한편 '엘르 스타일 어워즈'는 동시대를 이끌어가고 있는 패션, 문화, 예술 분야의 가장 영향력 있고 스타일리시한 인물을 선정해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11월 2일 K현대미술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차승원 또한 '엘르 스타일 어워즈'로 선정됐다. / nahee@osen.co.kr
[사진] 엘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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