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한 선취골의 주인공 엄원상
OSEN 박재만 기자
발행 2017.11.08 15: 16

'2018 AFC(아시아축구연맹) U-19 챔피언십 예선' 조별리그 F조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경기가 8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선취골을 넣은 엄원상이 환호하고 있다. /pjmp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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