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웬디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열리는 KBS2 '뮤직뱅크' 리허설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pjmpp@osen.co.kr
레드벨벳 아이린-웬디, '너무나 사랑스러운 두 소녀'
OSEN
박재만 기자
발행 2017.11.17 09: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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