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희진이 미쳐있는 것을 공개했다.
장희진은 9일 오후 방송된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서 "홀로 라이프에 미쳐있다. 혼자 사진찍고, 혼자 술 마시고, 혼자 여행을 간다"며 "혼자라서 부끄러운 단계는 많이 지나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20대 때에는 스타라서 주변을 의식해서 제가 원하는 삶을 살지 못했다. 20대 후반 부터 제 시간을 잘써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pps2014@osen.co.kr
[사진]' 살미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