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가 전 남친과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하지만 공식 재결합은 아니다.
22일(현지 시각) 외신 보도에 따르면 제니퍼 로렌스는 이틀 전 21살 연상인 대런 아르노브스키 감독과 만나 뉴욕 거리를 활보했다. 애완견 피피까지 데리고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두 사람은 영화 '마더!'를 촬영하며 1년 동안 공개 연애를 했다. 하지만 21살 나이 차 때문에 헤어진 걸로 알려졌다. 제니퍼 로렌스는 젊은 나이로 도전을, 대런 감독은 안정적인 삶을 꿈꿨기 때문.
그럼에도 둘은 헤어진 뒤에도 쿨한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측근은 "두 사람은 그저 친구다. 재결합한 건 아니지만 종종 만나 대화를 나누고 있다. 서로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았다"고 귀띔했다. /comet568@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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