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승환이 내달 컴백한다.
소속사 안테나뮤직 관계자는 18일 오후 OSEN에 "정승환이 2월 중 발표를 목표로 새 앨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아직 날짜는 조율 중이며, 재킷 촬영까지 마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정승환은 지난 2016년 11월 발표했던 데뷔앨범 이후 1년 3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다. 안나테의 새해 첫 주자다.
정승환은 성시경과 규현의 발라드 가수 계보를 잇고 있는 만큼 새 앨범에 담길 신곡들도 기대를 모은다. 특히 정승환은 데뷔곡 '이 바보야'로 음원차트 1위를 달성했을 정도로 그 감성이 많은 사랑을 받은만큼, 새 앨범으로 거둘 성과도 주목된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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