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경남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SK 와이번스의 경기, 7회초 SK 힐만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 eastsea@osen.co.kr
'힐만표 SK 야구는 이제 시작'
OSEN
이동해 기자
발행 2018.03.14 14: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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