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아이즈, 4월 26일 컴백확정…아이돌대전 합류
OSEN 정지원 기자
발행 2018.03.27 08: 45

밴드 아이즈(현준, 지후, 우수, 준영)가 4월 26일로 컴백한다.
아이즈는 최근 4월 26일로 컴백 일정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아이즈는 8개월여 만에 두 번째 활동을 시작한다.
아이즈는 컴백 활동에 앞서 지난 18일 데뷔 200일 기념 팬미팅도 개최했다. 또 3회에 걸친 단독 콘서트 전석을 매진 시키며, 이번 컴백으로 이어질 다양한 활동 역시 기대된다.

아이즈의 컴백으로 4월 가요계 아이돌 대전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트와이스, EXID, 오마이걸, 러블리즈 등을 비롯한 걸그룹 대전에 이어 위너, 엑소-첸백시, 더보이즈, YDPP 등 보이그룹 대전이 이어진다.
아이즈는 홍진영 소속사 뮤직K엔터테인먼트의 보이밴드다. 홍진영의 지원 사격 하에 데뷔 전 CF 촬영,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 등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데뷔 당시 지후는 "정말 좋은 경험을 많이 느꼈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라디오에 나가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테이스티 로드', '정글의 법칙' 등에 출연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즈는 홍진영이 소속된 뮤직케이 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이밴드로, 보컬 지후, 드럼 우수, 기타 현준, 베이스 준영으로 구성됐다. 4월 26일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jeewonjeong@osen.co.kr
[사진] 뮤직K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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