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감빵생활' 임화영, 비X이동건 '스케치' 출연 확정.."브레인 변신"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18.03.27 14: 19

배우 임화영이 드라마 '스케치' 출연을 확정지었다.
27일 OSEN 취재결과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대중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임화영이 JTBC 새 금토드라마 ‘스케치’(극본 강현성, 연출 임태우)에 캐스팅 돼 촬영에 나선다.
‘스케치’는 정해진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운명을 담은 수사 액션 드라마. 강력계 에이스 형사, 그리고 3일 안에 벌어질 미래를 그림으로 스케치 할 수 있는 여형사가 함께 희대의 살인마를 쫓는다. 극 중 임화영은 수사팀의 브레인 역을 맡아 이전과는 또 다른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슬기로운 감빵생활' 외에도 KBS2 '김과장', 영화 '메이드 인 차이나', '석조저택 살인사건'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과 오묘한 매력의 마스크를 선보인 임화영은 안방와 스크린이 주목받는 신예 중 한 명이다.
한편 ‘스케치’는 ‘에어시티’, ‘민들레 가족’, ‘짝패’, ‘유나의 거리’ 임태우 감독이 연출을 맡고, 드라마 ‘별순검 시즌3’, ‘신분을 숨겨라’,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의 강현성 작가가 집필한다.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후속으로 5월 방송된다. 비, 이동건, 정진영, 이선빈 등이 출연한다. / nyc@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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