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픽처2'의 하하가 '무한도전' 부상 투혼을 밝혔다.
27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V라이브에서는 '빅픽처2'의 25화 '종국 인생에 가장 중요한 촬영은?'과 26화 '작명가 회장님 종국의 이름은 영길?'이 공개됐다.
이날 하하는 등장부터 몸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그를 향해 제작진은 "몸 괜찮냐"고 물었고, 하하는 "'무한도전' 무대를 하다가 떨어져서 다쳤다"고 말했다.

'무한도전' H.O.T. 특집에서 직접 패러디 무대를 준비했던 하하는 춤을 추다가 무대에서 떨어져 부상을 당한 것. 그는 "이틀 누워 있었다"고 부상 투혼을 공개했다.
이에 제작진은 "진짜 춤 잘 추더라. 역시 지키리 출신답다"고 말했고, 하하는 기쁨의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 yjh0304@osen.co.kr
[사진] V라이브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