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14일 삼성전 평창 패럴림픽 금메달 리스트 신의현 시구
OSEN 이상학 기자
발행 2018.04.13 17: 05

한화 이글스는 오는 14일 한화생명 이글스 파크에서 펼쳐지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 신의현을 시구자로 초청했다.
우리나라 동계패럴림픽 사상 첫 금메달을 딴 신의현은 충남 공주 출신으로 크로스컨트리 남자 7.5km(좌식) 금메달, 15km(좌식) 동메달을 획득했다. 대한민국은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에서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 등 총 3개의 메달을 따냈으며 신의현이 이 가운데 2개의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 날 시구자로 초청된 신의현은 "평소 한화 이글스 팬으로서 시구를 하게 돼 영광스럽다. 이날 한화 이글스의 승리를 기원하며 열심히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waw@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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