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살래요' 장미희, 유동근과 루머에 이 갈았다 "쇼킹하게 해줄게"
OSEN 김수형 기자
발행 2018.04.01 20: 10

'같이 살래요' 에서 장미희가 동창들에게 이를 갈았다. 
1일인 방송된 KBS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연출 윤창범, 극본 박필주)'에서는 박효섭(유동근 분)과 이미연(장미희 분)이 재회했다.  
이날 미연은 동창들에게 퍼진 자신의 루머가 효섭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본격적으로 상가 거리 개발에 나섰다.

효섭을 자신을 찾아온 미연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나 보란듯이 좀 잘 살지, 미연아"라며 나지막히 읊조렸다. 
자신의 차로 돌아온 미연은 동창생들의 메시지를 보며 "내가 보고 싶어? 걱정마 곧 내 얼굴보여줄게, 아주 쇼킹하게"라며 입술을 꾹 물었다. 
 
이어 '효섭이한테 뭐라고하지마라 미안한 것 같다'는 말에는 "이미 늦었다"며 이를 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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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같이 살래요'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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