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2' 측 "결승전 녹화 끝..피처링? 방송 통해 확인해달라" [종합]
OSEN 김나희 기자
발행 2018.04.02 14: 43

'고등래퍼2'가 결승전 녹화를 마친 가운데 이에 참여한 피처링 명단이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Mnet 예능 '고등래퍼2'는 지난 1일 오후 경기도 일산 CJ E&M스튜디오에서 파이널 녹화를 진행했다.(OSEN 단독보도) 이후 한 매체는 래퍼 우원재, 지구인, 한해, 제시와 엘로, 식케이 등이 결승전 피처링에 참여했다고 보도했으며, OSEN 취재 결과 우원재, 지구인, 한해, 제시, 식케이 등이 피처링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대해 '고등래퍼2' 측은 "결승전 녹화를 마친 것은 맞다. 피처링 및 출연자 명단은 방송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입장을 밝힌 상황. 

특히 관계자에 따르면 세미파이널을 거쳐 살아남은 TOP5는 마지막 무대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했다고. 더욱이 멘토들과 같은 소속이거나 참가자와 남다른 연결고리가 있는 피처링진은 TOP5와 함께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를 펼친 것으로 알려져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에 오는 6일 방송되는 '고등래퍼2' 세미파이널에서는 과연 어떤 팀이 결승전에 올라갔을지, 또 오는 13일 방송되는 결승전에서는 누가 최종 우승을 거머쥐었을지에 많은 이목이 쏠린다.
한편 '고등래퍼2'는 10대들의 힙합 서바이벌로, 회를 거듭할수록 뜨거운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김하온·이병재가 함께 부른 '바코드'는 2일 오전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에 올라 '핫'한 인기를 실감케 했다. / nahee@osen.co.kr
[사진] '고등래퍼' 포스터, OSEN DB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