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진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5일 패션매거진 그라치아 코리아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스티’로 11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한 배우 전혜진을 만났습니다. 그녀가 들려주는 ‘미스티’ 의 뒷이야기와 연기 이야기는 20일 발매된 그라치아 4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화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깔끔한 재킷으로 스타일링한 전혜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셔츠 원피스로 우아한 매력을 강조한 전혜진의 모습 등이 담겨 있다.


함께 공개된 인터뷰에서 전혜진은 “오히려 결혼을 계기로 살림과 육아를 하면서 삶이 더 행복해졌어요. 예전의 나에 비해 힘이 많이 빠져서인지 현장도 훨씬 편안하고 재밌더라고요”라고 털어놨다.
한편 전혜진은 ‘미스티’에서 남편 케빈 리(고준 분)를 위한 희생마저 행복이라 여겼지만, 그와 친구 혜란(김남주 분)의 관계를 알고 180도 변화한 서은주 역을 맡아 명불허전 연기 내공을 보여주며 호평을 받았다./mk3244@osen.co.kr
[사진] 그라치아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