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새소년과 오오오가 히든트랙넘버브이 프로젝트 4~5월의 라커로 선정된 가운데 지난해 1월 첫 라커로 등장했던 잔나비가 응원을 보냈다.
6일 오후 8시, 생중계 된 'Hidden Track No.V 아이콘 X 새소년 X O.O.O 체크인라이브'에서 새소년과 오오오는 각각 '긴꿈과' 거짓말'을 라이브로 소화했다.
키맨 아이콘 덕분에 새소년과 오오오의 무대는 4만 명 이상이 함께했다. 잔나비 역시 "우왕 우리가 좋아하는 아이콘과 새소년 오오오 조합이라니 히넘브짱"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잔나비는 지난해 1월 키맨 윤종신과 함께 히든트랙넘버브이 첫 라커로 나와 풍성한 음악을 선물했다. '히넘브1기' 답게 새소년과 오오오를 향해 응원을 보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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