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필동 국숫집 "백대표와 화해..국수 좋아한다" 해명
OSEN 이지영 기자
발행 2018.04.07 00: 12

허경환이 필동 국숫집을 방문했다.
6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 식당'에서는 허경환이 문제의 필동 국숫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허경환은 국물맛을 보며 "맛있다"며 계속 맛을 봤다.
허경환은 사장에게 "이제 국수 좋아하냐"고 물었고, 국숫집 사장은 "그때 뒷말을 못했다. 원래 국수를 안좋아했는데, 국숫집을 하면서 국수를 좋아하게 됐다. 매일 한 그릇씩 먹는다. 그 이야기를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허경환은 "백종원 대표님과는 화해했냐"고 물었고, 사장은 "화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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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백종원의 골목식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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