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환 4번 DH' 두산, 7일 NC전 타순 변경
OSEN 손찬익 기자
발행 2018.04.07 16: 51

두산이 7일 잠실 NC전을 앞두고 타순을 일부 변경했다. 김재환이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하고 양의지 대신 장승현이 선발 마스크를 쓴다. 그리고 정진호가 리드오프로 나선다.
두산은 정진호(좌익수)-허경민(3루수)-박건우(중견수)-김재환(지명타자)-오재일(1루수)-김재호(유격수)-오재원(2루수)-파레디스(우익수)-장승현(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외국인 투수 조시 린드블럼이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NC 또한 선발 라인업을 일부 개편했다. 박석민이 5번 3루수로 나서고 최준석이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기회를 얻었다.

다음은 NC 타순. 박민우(2루수)-노진혁(유격수)-나성범(우익수)-재비어 스크럭스(1루수)-박석민(3루수)-최준석(지명타자)-이종욱(좌익수)-김성욱(중견수)-신진호(포수). /what@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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