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딘딘이 촬영 중 꽃구경에 흠뻑 빠졌다.
10일인 오늘, 래퍼 딘딘은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서 "어이~ 방재순이~ 얼른 업무 복귀하란 말이야~~~ #추리의여왕 #방재순 #MCJ #딘딘 #나는 누구인가 #벚꽃은 못 보니깐 #대충 꽃 있는 나무 밑에서"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딘딘은 벚꽃이 만개한 나무 밑에서 힙합 스웩 넘치는 포즈로 앉아있으며, 특히 최근 도전한 작품 '추리의여왕'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딘딘은 KBS2 '추리의 여왕2' 11회에서 새 의경 MC J로 첫 등장, 연기자로 변신한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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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딘딘 인스타그램'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