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쎈 Pic] "공항? 레드카펫!" 베네딕트 컴버배치X톰 홀랜드의 할리우드 팬서비스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18.04.12 06: 20

"90도 인사+사인+팬들과 눈맞춤..팬서비스도 할리우드 클래스"
할리우드 스타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홀랜드, 톰 히들스턴 그리고 폼 클레멘티에프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았습니다. 
특히 마블 영화 뿐만 아니라 영국 드라마 '셜록' 시리즈로 한국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이번 영화를 통해 첫 내한하며 많은 국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는 한국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놀란 듯, 끼고 있던 선글라스마저 벗어 던지고 공손한 폴더 인사로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함께 내한한 톰 홀랜드 역시 역대급 팬서비스로 한국 팬들을 기쁘게 했습니다. 톰 홀랜드의 내한은 지난해 '스파이더맨: 홈커밍' 이후 약 8개월 만. 톰 홀랜드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함께 공항에 있는 팬들에게 오랜 시간 사인, 사진, 악수를 해주며 '스파이디의 귀환'을 기다려온 한국 팬들의 갈증을 날려줬습니다.
마지막으로 입국한 폼 클레멘티에프도 팬서비스라면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팬들의 꽃다발 선물에 환하게 웃었고, 곧 이어 오랜 시간 자신을 기다린 팬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사인을 해주는 등 팬들의 응원과 성원에 팬서비스로 보답했습니다. 
[사진] 이대선 기자 sunday@osen.co.kr, 최규한 기자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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