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격하는 솔로포' 버나디나, 2G 연속 홈런포 작렬
OSEN 이종서 기자
발행 2018.04.28 18: 42

로저 버나디나(34·KIA)가 두 경기 연속 아치를 그려냈다.
버나디나는 28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kt wiz와의 팀간 4차전 맞대결에 2번-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1-5로 지고 있던 6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들어선 버나디나는 주권의 포크를 공략해 가운데 담장을 넘겼다. 전날에 이은 버나디나의 시즌 7호 홈런.

이 홈런으로 KIA는 2-5로 간격을 좁혔다./ belstop@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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