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내한' 라이언 레이놀즈, 한국어 인사 "'데드풀2', 오늘 우리 만나요"
OSEN 장진리 기자
발행 2018.05.01 14: 06

'데드풀2'로 첫 내한한 라이언 레이놀즈가 한국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1일(오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도착"이라고 한국 팬들에게 내한을 알렸다.
'데드풀' 시리즈는 물론, '19금 테드', '킬러의 보디가드'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라이언 레이놀즈는 '데드풀2'(데이빗 레이치 감독)를 통해 마침내 한국 팬들을 만나게 됐다. 마블 역사사 가장 잔망스럽고 매력 터지는 캐릭터 데드풀로 한국을 찾은 라이언 레이놀즈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이은 특급 내한으로 흥행 열기를 달구고 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이날 오후 7시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리는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역대급 1박 2일 공식 내한 일정을 시작한다. 이른 새벽 입국한 라이언 레이놀즈는 공항에 있는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 것에 이어, 자신의 SNS에 한국어로 인사를 남기며 한국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라이언 레이놀즈는 "드디어 도착 ! 오늘 여기서 우리 만나요"라고 데드풀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데드풀 복장을 한 라이언 레이놀즈는 오늘(1일) 레드카펫 이벤트가 열리는 잠실 월드타워에 기대 잔망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중. 이에 과연 레드카펫 이벤트에서 어떤 특별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데드풀2'는 오는 16일 전 세계 최초 개봉한다. /mari@osen.co.kr
[사진] 라이언 레이놀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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