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강이 사구' 버나디나, 병원 이송해 검진 예정
OSEN 조형래 기자
발행 2018.05.05 17: 16

KIA 타이거즈 로저 버나디나가 사구로 인해 경기에서 빠졌다.
버나디나는 5일 광주 NC전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지만 7회말 2사 1,2루에서 NC 윤강민의 투구에 오른쪽 정강이 쪽에 사구를 맞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KIA 관계자는 "버나디나 오른쪽 정강이 바깥쪽 부위에 공을 맞았다. 일단 아이싱 이후 병원으로 이동해 X-ray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jhrae@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