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48' 출연진들이 '엠카운트다운' 첫 방송에 앞서 직접 팬들을 만난다.
Mnet '프로듀스48' 연습생들은 1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M 센터 앞에서 팬들을 만난다. 오후 6시 예정된 '엠카운트다운' 방송 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프로듀스101 시즌2' 당시에도 101명의 남자 연습생들이 단체복을 입고 CJ E&M 센터 앞에 등장해 국민 프로듀서들과 첫 인사를 나눈 바 있다.

이를 통해 '프로듀스101' 첫 방송 전부터 이름을 알린 연습생들도 있었다.
'프로듀스48' 연습생 역시 '엠카운트다운' 방송 전 국민 프로듀서들을 만나 소중한 한 표를 부탁할 예정이다.
이미 많은 팬들이 CJ E&M 건물 앞에서 연습생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프로듀스48'은 6월 15일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 5월 10일 '엠카운트다운'에서 시그널송 '내꺼야' 무대가 최초 공개되며, '프로듀스48'을 통해 본격 한일 걸그룹 론칭에 나선다. 이승기 이홍기 치타 배윤정 등이 출연한다. /jeewonjeo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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