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즈라 밀러가 내한을 확정했다.
에즈라 밀러는 '코믹콘 서울 2018'을 통해 최초로 내한, 한국 팬들과 직접 만난다.
앞서 에즈라 밀러는 내한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22일 OSEN 단독 보도). 에즈라 밀러는 사상 첫 내한으로 벌써부터 한국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는 중.

에즈라 밀러는 엠마 왓슨과 출연한 '월 플라워'에 이어 해리포터의 또다른 시리즈인 '신비한 동물사전'을 통해 특유의 매력을 선보이며 수많은 한국 팬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2016년부터는 DC영화의 사랑받는 캐릭터 플래시로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저스티스 리그'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에즈라 밀러는 이미 해외 이벤트에서 한국 팬들이 선물한 두루마기를 입고 공개석상에 등장하는 등 한국 팬들에 대한 애정을 확인시킨 바 있다. 또한 지난해 코믹콘 서울에서는 팬들을 대상으로 만나고 싶은 스타 게스트를 묻는 SNS 1차 설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한국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확인했다.
에즈라 밀러는 오는 8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코믹콘 서울 2018'에 참가하며 한국의 수많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과연 첫 내한하는 에즈라 밀러가 어떤 특급 팬서비스로 한국 팬들과 만날지 관심이 집중된다. /mari@osen.co.kr
[사진] 코믹콘 서울 2018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