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아나' 김경화, 진짜 42살 맞아?.."완벽한 복근+수영복 몸매"
OSEN 하수정 기자
발행 2018.06.01 09: 20

김경화가 SNS를 통해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김경화가 지난 5월 31일 방송된 MBN '카트쇼2'에 출연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SNS에 올라온 사진도 이목을 끌고 있다.
전 MBC 아나운서인 김경화는 지난 2015년 퇴사해 프리는 선언했고, 현재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다.

김경화의 SNS에는 홈케어로 관리한 몸매 사진과 복근 사진 등이 게재돼 있다. "#아침#눈바디" "집에서하는 11자 복근 만들기" "#눈바디#배체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눈에 띈다. 특히 김경화가 운동으로 직접 만든 복근과 모델 못지 않은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카트쇼2'에서 김경화는 "홈케어를 진짜 좋아한다. 제일 견디기 힘든 시간이 샵에서 1~2시간 누워 있는거다. 그게 답답하더라. 근데 내가 집에서 하는 건 하나도 안 힘들다. 그게 재밌고 신난다"고 밝혔다./hsjssu@osen.co.kr
[사진] 김경화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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