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T!] 서정희, 딸 서동주와 행복한 일상 "딸 웃음소리 기뻐"
OSEN 박진영 기자
발행 2018.06.27 21: 43

방송인 서정희가 딸 서동주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과 아침 모닝커피 사러 가면서 필 충만~딸의 웃음소리가 나를 기쁘게한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서정희는 민트색의 리본이 달린 모자를 쓰고는 차 조수석에 앉아 이동을 하고 있다. 서정희는 흘러나오는 노래에 맞춰 신이 난 듯 춤을 추고 있다. 딸 서동주는 그런 엄마의 '흥'이 재미있는지 웃음을 터트렸다. 

이에 서정희는 더욱 신나게 춤을 추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그 마음을 담아 인스타그램에 영상과 글을 게재했다. 
서정희와 서동주는 평소에도 친구처럼 돈독한 모녀 관계를 드러내왔다. 서동주는 서정희가 출연했던 KBS '백조클럽'에서 엄마와 통화를 하며 다정한 딸의 모습을 보여줬다. 
서동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4년 전 이혼했고, 현재 미국에서 변호사로서의 새 삶을 살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parkjy@osen.co.kr
[사진] 서정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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