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태환이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태환은 27일 오전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종영 소감을 남겼다. 이태환은 "약 3개월 가까이 촬영했는데, 어느새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 것 같습니다"라며 "짧았지만 많이 배웠고, 배우로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도 ‘성연’이도 많은 관심과 사랑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라고 적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지난달 6일 처음 방송되 지난 26일 종영했다./pps2014@osen.co.kr

[사진] 판타지오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