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인 고윤성과의 러브스토리를 밝힌 유소영이 촬영 소감을 밝혔다.
지난 달 31일 오후 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디오스타 재미있는 촬영이었습니다! #7월31일 #화요일저녁8시30분 #MBCevery1 #유소영 #고나은 #양지원 #병헌 #이태희 #박소현 #김숙 #박나래 #써니 #본방사수 #고고씽”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유소영, 고나은, 병헌, 양지원, 이태희와 MC 박소현, 김숙, 박나래, 써니가 함께 둘러앉아 밝은 표정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이날 유소영은 지난 6월부터 공개 열애 중인 골퍼 고윤성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다 같이 모이는 자리에서 고윤성이 내 앞에 앉았는데, 둘 다 서로에게 호감을 가졌다. 남자친구가 먼저 전화 번호를 물어보길래 '아싸' 싶었다”고 말하며 첫 만남을 회상하기도 했다.
유소영은 이외에도 “사랑을 너무 많이 먹어서 살이 쪘다”며 고윤성과의 사랑을 숨김없이 밝혀 박나래마저 질투하게 만들기도 했다. 유소영의 활약으로 ‘비디오스타’는 방송 후 많은 화제를 모았다. / yjh0304@osen.co.kr
[사진] 유소영 인스타그램.